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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웃음꽃 활짝 핀 투명우산

2019.05.17
계절의 여왕 5월 8일 어버이날에 행복한 선물을 받았습니다. 작은학교 산골마을 어린이들은 날마다 통학버스로 등하교 하는데 비오는 날은 흐르는 시냇물과 어여쁜 꽃들, 그리고 곤충들과 함께 버스를 기다리곤 합니다. 비오는 날 자연과 함께 놀고 있는 투명우산속의 아이들을 보고 통학버스 운전자는 안전하게 태울수 있고, 아이들은 투명우산 덕분에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가장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투명우산을 선물받은 전교생은 색상도 예쁘고 디자인도 예쁜 완전안전투명우산을 선물받아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 언제나 안전하게 지켜줄 투명우산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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